자유게시판작성자
저처럼 돈없는데 일태기 온 언니들 어케 극복해요 ㅠ
한 가게1년동안 주3-4일 출근하다가 이번에 다른 가게로 옮기면서 일태기 크게 왔어요 돈 진짜 한 푼도 없고 엄마한테 용돈달라 연락오고 카드값 미납 전화오고 월세도 내야하고 진짜 미칠거같은데도 출근하기가 너무 싫어요.. 마음먹고 출근해도 한 방 겨우 끝나면 바로 퇴근하고.. 원래 안 이랬거든요 한 달반 동안 출근 5번도 안 했어요 그렇다고 어딜 나가지도 않고 집에서 배달 먹고 자고 무한반복... 오늘은 꼭 일 나가야하는데 흑흑 ㅠㅠ 너무 한심하네요 오히려 낮일 했었을때가 훨씬 열심히 살았던 거 같다는 생각도 들고.. 극복하고 돈 빨리 벌고 다시 본집 들어가고싶네욯...
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





